<김혜경 수사 직후 휴대전화 교체,....이재명 입장 기자회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37&aid=0000196387

해경궁 김씨 트위터(!08_hkkim) 사건수사는 올해 4월 8일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고발로

시작된 것이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섰던 전해철 의원은 트위터에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악성 글을 올렀다며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에 트위터 계정을 고발했다.

경찰은 이후 7개월만인 17일 해경궁 김씨 = 김혜경씨라는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7일 김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혜경궁 김씨 사건에 대한 경찰의 결론을 비판하며 "지록위마指鹿爲馬]

언급했다.

<출처>이재명 경기도지사 트위터

"사슴을 말이라고 잠시 속일 수 있어도 사슴은 그저 사슴일 뿐" 이라고 지록위마의 뜻을 풀어쓰며 자신과 아내의 결백을 주장했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는 뜻의 지록위마는 윗사람을 농락하여 마음대로 위두르거나 잘못을 밀어붙여 끝까지 속이려 하는 것을 빗대어 사용하는 사자성어다.

이번 사건은 다른 것들과 다르게 정치생명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다... 이 지사는 경찰 검찰에 맞서

어떤 승부수를 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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