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빨래 개는 로봇 특허 신청한거 같던데... 해외는 2019년에 출시 되네요. 지금이 19인데 아직 홈페이지에는 판매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나오겠죠. 영상으로 보면 정말 빨래 개는게 빠르고 정확하게 나오네요. 신기

가사 일 중에서 빨래 개는게 가장 싫다는 분들 많지.. 이런 사람들을 위해 로봇이 출시되는군 ㅎ

빨래 개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할때마다 대신 해주는 로봇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ㅋㅋ

위아래 사진은 LG전자에서 특허 출원한 도안이고 출시된다면 구매할 사람들 많을듯 하긴함. ㅎㅎ

로봇 팔을 이용하여 옷을 말끔히 펴고 접는거 같긴한데.. 지금 출시된 제품도 있으니 참고해서 잘 만들어주면 좋겠다. ㅎ

아래 제품은 곧 출시되는 제품인데 미국 폴디메이트에서 만든 제품이고 가격은 800달러 정도 할거 같다. LG 제품은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 하여 전 과정이 자동화 되는 방식 이라면 아래 출시되는 제품은 사람이 저기 보이는 팔에 빨래를 올려야 기게가 작동해서 빨래 개는 일을 한다는게 다른점인듯한데 사람들은 더 편리한걸 찾게 되는거니 빨리 출시되면 좋겠네

관심 있는 사람들은 폴디메이트 홈페이지 방문해서 한번 보시길

이 제품은 6살 부터 xxl 사이즈까지 셔츠부터 블라우스 바지까지 접어주고

수건 베개커버도 접을 수 있다는데 이런건 숙박업소 관련 업체에 아주 필요한 제품일거 같네

5분동안 25벌 접어준다니 속도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ㅎㅎ 전력도 표준 110V-240V라는군 ㅋ

사이즈도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빨래 개는 로봇을 집에 하나 정도 있으면 정말 편하겠다 ㅋ

스타일러 처럼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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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강화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보온·보냉 텀블러(이하 텀블러)를 구입·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페인트 코팅 텀블러 24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안전성 및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의 용기 외부 표면에 코팅된 페인트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전문점(9개), 생활용품점(3개), 문구·팬시점(3개), 대형마트(4개), 온라인쇼핑몰(5개) 판매제품

▪ (조사대상) 페인트 코팅된 보온·보냉 텀블러 24개 제품

 - 커피전문점(9개), 생활용품점(3개), 문구·팬시점(3개), 대형마트(4개), 온라인쇼핑몰(5개) 판매제품

 ※ 커피전문점 선정기준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정보시스템 가맹점수 상위 업체 및 직영 매장수 상위 업체

중 페인트 코팅 텀블러 판매업체(가맹사업자 7곳, 직영사업자 2곳)


- (납 함량) 조사대상 24개 중 4개 제품의 코팅된 페인트에서 납이 최소

4,078mg/kg ∼ 최대 79,606mg/kg 수준으로 검출됨. ㅇ (판매처별) 커피전문점 판매 텀블러 9개 중 2개 제품, 생활용품점 판매 텀블러

3개 중 1개 제품, 온라인 판매 텀블러 5개 중 1개 제품에서 검출됨.

보온·보냉 텀블러 유해화학물질 시험결과표

텀블러 등 식품용기 외부 표면에 대한 유해물질 관리 기준 마련 필요

텀블러는 「식품위생법」 및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식품용기로 분류되는데, 현재 식품과 직접 접촉하는 면에 대한 유해물질 기준은 있으나 식품과 접촉하지 않는 용기 외부 표면에 대한 기준은 없는 상황이다.

* 합성수지제, 가공셀롤로스제, 종이제, 전분제 기구 및 용기·포장에 사용되는 재질의 경우에는 납, 카드뮴, 수은 및 6가크롬의 합을 100㎎/㎏ 이하로 제한

텀블러는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도 사용하는 제품으로 표면 코팅된 페인트에 납이 함유되어 있을 경우 피부·구강과의 접촉, 벗겨진 페인트의 흡입·섭취 등을 통해 인체에 흡수될 수 있다.

납 노출을 줄이기 위해 국내에서도 어린이제품(페인트 및 표면 코팅된 제품 90mg/kg 이하), 온열팩(300mg/kg 이하), 위생물수건(20mg/kg 이하) 등 피부 접촉 제품에 대해 납 함량을 규제하고 있고, 캐나다는 페인트 및 표면 코팅된 모든 소비자 제품에 대해 납 함량을 제한(90mg/kg 이하)하고 있는 만큼 텀블러 등 식품용기 외부 표면에 대한 유해물질 관리 기준의 마련이 필요하다.

한편,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따른 표시실태 조사 결과, 조사대상 24개 중 23개(95.8%) 제품이 표시기준을 준수하고 있었다. 1개 제품은 재질·식품용 기구 도안 표시 등을 누락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텀블러 등 페인트 코팅 식품용기 외부 표면에 대한 유해물질 관리 기준의 마련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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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과태료 면제 

 - 7월1일~8월31일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등록 마치면 과태료 부과 면제 

 - ‘동물등록’은 자치구·등록대행기관, ‘정보 변경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도 가능 

 - 서울시, 훼손·분실 걱정없는 ‘내장형 동물등록’도 지원 시민 1만원내면 등록 실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마친 반려견 소유자는 과태료(최대 100만원 이하)를 면제해준다. 훼손·분실 걱정없는 ‘내장형 동물등록’도 지원해 동물등록 참여를 활성화한다.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은 전국적으로 7~8월까지 실시되며, 9월 1일부터 동물등록 일제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바로가기

현재 동물보호법에 따라 3개월령 이상 개는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이다. ‘동물등록’ 또는 ‘동물등록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7~8월)에 동물등록,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이나 소유자변경 신고는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과 각 자치구에서 할 수 있다. 연락처, 주소 등 ‘동물등록정보 변경사항’ 이나 유실 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가능하다.

유기·유실동물 방지를 위해 2014년부터 동물등록제가 전국 시행됐으나 등록 대상동물을 등록하지 않고 키우는 소유주가 많아, 시는 그동안 미처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의 동물등록 참여를 독려한다고 설명했다.

또 시는 올해 최초 도입한 내장형 동물등록지원 사업을 진행 중으로, 동물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참여 동물병원에서 1만원만 부담하면 ‘내장형 동물등록’도 가능하다

---전국 17개 지자체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2018년 1월 15일부터 17개 시·군·구에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 서울 중구, 인천 동구, 경기 안산·용인, 충남 천안·공주·보령·아산·예산·태안, 전북 남원·정읍, 전남 나주·구례, 경남 하동, 제주도 제주·서귀포

-추가지역: 서울(도봉구, 동대문구), 광주(북구), 세종, 경기(평택), 강원(원주, 속초)

전북(김제), 경북(포항,경주)


동물등록이 의무화된 개에 비해 고양이는 유실·유기시 반환율이 매우 낮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양이도 동물등록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요구가 늘고 있어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 고양이는 행동특성상 외장형 식별장치가 분실·훼손될 위험이 높아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만 사용하여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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