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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와사비 테러 논란 공식입장? 이치바스시 홈페이지에서 직접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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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와사비 테러와 관련해 해명의 글이 이치바스시 홈페이지를 통해 올렸는데요.

그 해명 글이 참 어처구니가 또 없네요. 이러니 싫어 할 수 밖에 이게 일본인들 본심일까요?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와사비 테러를 가해 논란이 됐던 일본의 스시 프랜차이즈

이치바스시 난바점의 해명글은

사과문에는 "직접 조사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에게 보통의 2배가 많은 와사비가 들어간

초밥을 제공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손님들이 초밥을 먹을때 와사비를 달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 여분을 넣은 것일뿐"

이라고 해명을 했네요.

이치바스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일본 오사카에만 7개의 지점을 두고 있는 초밥 체인점 이바치스시(시장스시)

여행사이트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한순간에 훅! 가네요.

협한의 논란은 지난달 말에 한 일본 여행 인터넷카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인 손님만 골라 고추냉이를 많이 넣어 스시를 만들어 줬다는 건데요.

한국인 손님이 일어를 못하는거 같으면 '춍(チョン·한국인을 비하하는 일본 단어)

이라고 말하며 한국인을 비하했다고 합니다.

이글이 곧 인터넷과 SNS에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고 피해 경험담이 추가되면서

이치바스시 불매운동으로 번졌습니다.

현재 일본언론에서도 와사비테러에 대해 주말에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이치바스시 본점 측이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으나

그 사과내용도 진정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고추냉이를 많이 넣어달라고 요구하는 일이 잦아

1~2년 전부터 외국인에게 확인하지 않고 고추냉이 양을 2배씩 넣었다고 하는데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죠.

앞으로 이 스시집을 여행객 들이 가지 않으면 되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협한으로 인해 관광객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이런 가게는 한국인이 방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다고 이 프랜차이즈가 없어지거나 하는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잘못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오사카에 여행계획 이신분들은 꼭!! 확인하시고 다른 스시전문점 찾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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